2026-03 전국 부동산 시장 종합 분석

공공데이터포털 실거래가 기준 | 전국 9개 광역시도 81개 지역 21,066건 거래 데이터 분석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
5억 5,700만
81개 지역 기준
3월 전국 거래량
21,066건
9개 광역시도
서울 평균 매매가
9억 8,400만원
25개 구 3,660건
전국 최고가 거래
156억 5,000만
용산구

시장 개요

2026년 3월 전국 아파트 실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총 21,066건의 거래가 9개 광역시도 81개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5억 5,700만원입니다.

경기도가 8,954건(42.5%)으로 거래량 1위, 서울이 3,660건(17.4%)으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인천(2,128건), 부산(1,811건), 대구(1,368건), 광주(1,119건), 대전(966건), 울산(673건), 세종(387건) 순입니다.

서울은 평균 9억 8,400만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며, 용산구(26.7억), 강남구(23.6억), 서초구(19.4억) 순으로 높았습니다. 경기도에서는 과천시(20.5억), 성남 분당구(15.4억)가 서울 수준의 가격대를 보였습니다. 거래량은 남양주시(730건), 평택시(711건), 용인 기흥구(656건)가 전국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광역시도별 평균 매매가 비교

2026년 3월 기준 | 단위: 억원

전국 광역시도별 거래량 비교

2026년 3월 기준 | 상위 9개 시도

핵심 인사이트

3월 전국 시장 주요 포인트
  • 용산구 평균 매매가 26.7억원으로 전국 최고가 지역 등극 (최고 거래 156.5억원)
  • 경기도 8,954건 거래로 전국 1위 - 남양주(730건), 평택(711건), 용인기흥(656건) 집중
  •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합산 거래 326건, 평균 19억 6,400만원
  • 과천시 평균 20.5억원으로 경기 최고가 - 서울 상위권과 어깨 나란히
  • 인천 연수구(5.4억), 서구(4.7억)가 인천 시장 주도 - 합산 1,026건
  • 부산 해운대구 최고 거래 40억원 - 지방 광역시 중 최고가
  • 세종시 평균 5.1억원으로 비수도권 최고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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